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

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

 

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한인 슈퍼히어로인 신디 먼을 중심으로 마블 코믹스의 ‘실크’를 바탕으로 영화가 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신디 문은 한국계 미국인이며 부모도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만들어냈던 소니 픽처스와 프로듀서인 에이미 파스칼이 만들어 낸 이야기는 우리가 모두 아는 방사능 거미에 물린 피터파커의 이야기였습니다.

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

그리고 그로 인한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정말 많이 나오게 되었는데요.

그의 대부분이 거미의 대량의 방사선의 노출로 인해서 스파이더맨이 된 이야기이고 새롭게 등장했던 것이 스파이더맨의 능력 밖의 로봇을 움직인다거나 총을 쏜다거나 였지요.

그런데 그건 아시나요? 피터파커를 물고 죽은줄 알았던 거미는 다른 여성을 물었습니다. 바로 그 여성이 이번에 영화로 제작한다는 실크 입니다.

그 동안에 스파이더맨의 신디 문의 정체를 몰랐던 것은 외부와 차단된 벙커에서 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숨어 있던 이유는 거미를 노리는 몰런이라는 빌런 때문이었죠.

 

실크의 능력

 

실크의 능력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능력을 하고 있으며 거미줄을 직접 손에서 뽑아내고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스파이더맨보다 뛰어납니다.

그래서 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이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인데요.

그리고 스파이더맨의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죠. 또 다른 능력이라고 한다면 사진기억력이라고 해서 한번 본 것은 기억하고 잊지 않는 능력까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실크를 어떠한 인물이 연기를 하느냐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에전에 스파이더맨:홈커밍에서 평범하고 아무런 능력이 없은 신디가 나온 것은 많은 분들이 아실것입니다.

한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실크’ 영화제작

그러나 코믹스에서는 스파이더맨 보다 더 많은 능력을 하고 있죠.

아직 신디의 제작단계는 아니지만 벌써부터 캐릭터를 누가 연기를 하느냐가 뜨거운 가운데 홈커밍에 나왔던 신디냐 아니면 새로운 독자적 영화인만큼 새로운 누군가가 등장하냐가 뜨거운 관심사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국계인만큼 한국배우를 써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특급 여성배우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나 결정은 아마도 소니와 코믹스에서 결정을 하겠죠.

정말 이번의 캡팀마블에 이어서 실크까지 여성 히어로들이 많아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요. 기대가 되는 영화중에 하나인듯 싶습니다.

 

어벤져스 인종

 

그리고 어떤 분이 블로그로 재미난 것을 포스팅을 어벤져스 인종 을 해놨던데요.

바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인종별 분포입니다. 역시나 백인이 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흑인 12명, 아이사인 6명, 히스패닉이 1명이었는데요.

아시아인의 분포를 보면 일본계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중국 그리고 한국순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마블은 아시아인을 차별보다는 아시아쪽 캐릭터가 별로 없어서라고 하네요.

그래도 마블은 헐리우드의 일반적인 캐스팅에 비해서 인종을 골고루 등장을 시킨다고 하고 있는데요.

보통의 헐리우드 캐스팅은 백인의 비율이 78.1%인대 반해 어벤져스에서만 봐도 백인이 59.6%라고합니다.

정말 어벤져스 인종 다양하게 나온만큼 한국인들도 많이 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번 영화들은 중국계 샹치와 한국계 실크가 나온다고 하니 더욱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를 유발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크 나무위키

영화 ‘샹치’